`슈돌` 마스코트 윌리엄, 귀염뽀작 일상 공개[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깜찍한 사진이 화제다.

31일 윌리엄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요즘 처키한테 완전히 빠져 있는데 도넛 너 내 마음을 어떻게 알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윌리엄은 빵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잇다.



윌리엄 근황이 화제다.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
특히 그의 특유의 눈웃음과 포즈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였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