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 11월 3일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의 날 행사 참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3인조 보이그룹 몬트가 글로벌한 대한민국 홍보에 앞장선다.

31일 소속사 에프엠엔터테인먼트 측은 “몬트가 오는 11월 3일 아르헨티나 한인회에서 주최하는 한국문화의 날 ‘Buenos Aires celebra Corea 2019’(부에노스 아이레스 셀레브라 코리아 2019)에 공식 초청 받았다. 대한민국 가수 대표로 초대된 만큼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Buenos Aires celebra Corea 2019’는 매년 50000~60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페스티벌로,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행사다.



몬트가 11월 3일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 사진 =에프엠엔터테인먼트
몬트는 이번 ‘Buenos Aires celebra Corea 2019’를 통해 광복절을 맞아 발매했던 ‘대한민국만세’와 ‘독도는 우리땅’ 무대를 선사, ‘애국돌’ 면모를 자랑하며 애국심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앞서 몬트는 데뷔 전부터 이스라엘과 브라질, 인도 콘서트 매진 등을 기록하며 해외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

여세를 몰아 ‘어텐션 코리아’라는 주제로 11월 1일부터 브라질과 콜롬비아, 멕시코 등에서 남미투어와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유럽투어도 진행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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