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김유지와 경주 데이트…스태프 철수? “죄송한데 가주세요”(연애의맛3)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연애의 맛3’ 정준이 김유지와 데이트를 위해 스태프들을 철수시켰다.

3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서는 경주로 데이트를 떠난 정준과 김유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당에 들어간 정준은 “우리끼리 밥 먹기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스태프들에게 “카메라 놓고 다 가서 식사를 하시면 안 되겠느냐. 정말로 식사를 하셨으면 좋겠다”고 권했다. 이어 “만약 무슨 일이 생기면 다시 오시더라도 지금은 그냥 사기면 안 되느냐. 고정 카메라만 잘 고정해주시고 가시라. 문제 생기면 말씀드리겠다”고 재차 부탁했다.

그러면서 “다들 빨리 식사하셨으면 좋겠다. 저희 때문에 식사 못하시는 게 너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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