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배경어시친구랑 24시간째 일하는중..겨우 마감하고 울었다”라는 글과 함께 웹툰 속 한 장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성스레 그린 웹툰의 한 컷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야옹이 작가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야옹이 작가 SNS 이에 네티즌들은 “이번 웹툰 정말 궁금해진다” “역시 웹툰에 정성을” “기대된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에 화요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 주인공 ‘임주경’과 판박이인 듯 미모를 자랑해 화제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