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정유미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 ‘82년생 김지영’ 흥행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유미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해당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공민정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아영 역의 아역배우 류아영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유미가 출연한 ‘82년생 김지영’은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며,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82년생 김지영’은 7일 기준 입소문을 통해 27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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