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비, 음방부터 유튜브·콘서트까지…출구 없는 매력 대방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트롯’ 하유비가 출구없는 매력을 대방출 하고 있다.

현재 하유비는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음악방송 무대부터 미니 팬미팅, 대기실 비하인드 등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영상들을 공개, 사랑받고 있다.

최근 올린 영상 속 하유비는 음악방송 대기실임을 알리며 오프닝 무대 준비에 한창이다. 의상 콘셉트를 묻는 질문에 “예쁘게”라고 답한 하유비는 “떨지않고 잘하고 오겠습니다”라며 최고의 ‘평생 내 편’ 무대를 선보일 것도 약속했다.



‘미스트롯’ 하유비가 출구없는 매력을 대방출 하고 있다. 사진=하유비 공식 SNS 채널
무대 위 ‘트롯여신’으로 변신한 하유비는 팔색조 표정 연기와 포인트 안무 등으로 존재감을 발휘했고, 무대가 끝남과 동시에 철저한 모니터링으로 프로다운 면모도 보였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더욱 더 발전할 하유비를 예고한 하유비는 공식 무대 외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흥 넘치는 일상 모습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평생 내 편’으로 전국 방방곡곡 팬들을 만나고 있는 하유비는 아이돌같은 비주얼과 넘치는 끼와 재능, 흥 폭발 무대매너 등으로 사랑받고 있다.

하유비는 오는 23일과 24일 김희진과 함께 팬 캠프인 ‘영양 별 보러갈래 캠프’를 개최, 29일 청주에서 열리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청춘’을 통해 다시 한 번 트롯계의 한 획을 그을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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