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나르샤가 데뷔 5000일을 자축했다.
나르샤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5000일 얘들아 일해라. 얘들아 움직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르샤는 남장을 한 모습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이다.
특히 나르샤 특유의 날렵한 얼굴과 여전한 볼륨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새 앨범 ‘RE_vive’는 지난달 28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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