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극한”…에이스, 허당기부터 달콤 살벌 게임까지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에이스(A.C.E)가 추자도에서 물오른 예능감을 대방출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MBC MUSIC에서는 에이스의 ‘A.C.E 프로젝트 : A.C.E와 함께 추자島’(이하 ‘에이스 프로젝트’)가 방송되고 있다. ‘에이스 프로젝트’를 통해 에이스는 무대 위 카리스마 대신 허당기 가득한 모습과 재치 가득한 입담, 5인 5색 케미를 자랑,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3화 속 에이스는 “첫날부터 극한”이라며 생존을 위해 똘똘 뭉칠 에이스표 활약을 예고하거나,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며 추자도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숙소의 모습에 감탄하기도 했다.



‘A.C.E 프로젝트 : A.C.E와 함께 추자島’(이하 ‘에이스 프로젝트’) 에이스가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사진=에이스프로젝트 캡처
행복함도 잠시, 에이스는 체납이 발생해 삼치잡이 배에 오르게 됐다. 단 2명만을 모집하는 만큼, 에이스는 ‘에이스네 동물농장’부터 ‘1초 음악퀴즈’를 달콤 살벌하게 이어갔다. 그 결과, 와우와 준이 삼치잡이 배에 탑승을 알렸고 찬은 숨소리만으로도 노래의 제목을 알아맞히는 재능을 발휘, ‘예능 새싹’으로 거듭나기도 했다.

이외에도 평소 요리에 관심이 있던 동훈이 멤버들을 위해 준, 찬과 요리 준비에도 나서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에이스는 현재 카리스마 넘치는 ‘삐딱선(SAVAGE)’(새비지)으로 활동, 반전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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