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투병’ 김철민, 개 구충제 복용 후 “기적 일어나고 있어”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폐암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개 구충제 복용 후 몸 상태를 알렸다.

김철민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철민이 복용하는 것으로 보이는 개 구충제 펜벤다졸과 십자가가 담겼다.



그는 또 가을 산행에 나선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하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앞서 김철민은 지난 9월 “저한테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서 모험 한번 해볼까한다”며 개 구충제 치료법 시도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김철민은 현재 개 구충제 복용 약 6주차에 접어들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