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근황, 부부애 뽐낸 요가 라이프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근황을 공개했다.

요가 전문 매거진 아요가는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Healthy and happy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다정하게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아요가SNS
특히 두 사람은 어려운 포즈를 소화하거나 서로를 도우며 요가를 하는 모습으로 남다른 부부애를 뽐냈다. 이효리는 1998년 핑클 1집 앨범 '블루 레인'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상순은 1999년 혼성밴드 롤러코스터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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