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진정성 담긴 말로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14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오상진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겠지만, 수험생들은 결코 그렇지 않겠죠”라는 글을 남기며,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공감하는 말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오늘 하루 어떤 미련도 남지 않도록 후회 없이 시험 잘 치르고 돌아오세요. 모든 고3 수험생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이며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오상진은 아나운서 김소영과 2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어 지난 9월에는 득녀 소식을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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