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동생 이규한”…박영선, SNS로 전한 ‘우다사’ 촬영 현장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90년대 톱모델 박영선이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박영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영선과 배우 이규한이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모델 박영선, 배우 이규한 사진=박영선 SNS 캡쳐
또한 박영선은 게시물에 “귀염둥이 동생 이규한과. MBN에서 11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영되는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많은 응원과 사랑 주셔서 힘내서 잘할 수 있게 해주셔요. 소문도 많이 많이 내주시고요”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마지막까지 “#우다사 #MBN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 #박영선 #이규한 #모델박영선 #배우이규한”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한 박영선은 자신의 이혼과 아들에 대한 속내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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