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이준형(23·단국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스리즈 동메달을 땄다.
이준형은 16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ISU 챌린저시리즈 바르샤바컵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7.97점, 구성점수(PCS) 71.20점을 획득해 합계 139.17점을 기록했다.
하루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획득한 66.03점을 합해 총점 205.20점으로 3위에 올랐다.
이준형은 ISU 챌린저시리즈 바르샤바컵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준형은 “쇼트프로그램에서 실수가 조금씩 있어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그래도 프리스케이팅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려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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