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TS엔터테인먼트 측이 TRCNG 멤버 조우엽, 양태선 입장에 반박했다.
18일 오전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현재 입장 정리 중이다. 보도된 내용은 사실무근이다. 말도 안 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현재 조우엽과 양태선을 제외한 멤버들은 활동 중이다”라며 두 사람의 행보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TRCNG 멤버 조우엽, 양태선은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와 함께 박상현 이사 외 2명을 상습아동학대, 특수폭행치상 등의 혐의로 12일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한편 TRCNG는 2017년 미니 앨범 ‘NEW GENERATION’로 데뷔했다. 지훈, 하영, 태선, 학민, 우엽, 지성, 현우, 시우, 호현, 강민 등 10명이 소속되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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