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머슬퀸’ 전혜빈이 선명한 복근 라인을 공개했다.
최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전혜빈은 “#유지어터 를 위한 노력. 아침을 잘 안 먹기 때문에 사과나 선식으로 대체하고 저녁에 외식 약속 있을 경우엔 점심은 식단. 점심 약속있을 경우엔 저녁 식단. 점심, 저녁 둘다 외식일 경우 반으로 양을 줄여 먹기. 그리고 천천히 먹기 그리고 먹고 난 후 꼭 3시간 후에 자기. 사소한 습관이지만, 조금씩 천천히 바꿔가다 보면 어느새 나의 것이 될거라 생각해요”라는 글을 남기며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헬스장 탈의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전혜빈은 한 손으로 상의를 들어 올려 복근을 과시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혜빈은 지난 2018년 10월에 열린 ‘2018 핀인터내셔날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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