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셋째 임신 근황 공개 “얌전한 아기 기대했는데”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김성은이 셋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김성은은 “오늘 병원 다녀왔어요. 다행 자궁수축도 없고 요미도 건강하데요. 벌써 1.5kg이에요”라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이어 “요미도 활발한 아이인가 봐요. 태동이 너무 심해서 간호사 언니도 놀라셨어요. 요미 심장검사 하는데 너무 움직여서 자꾸 엄마 심장만 잡힌데유. 얌전한 아기 기대했는데 그래도 의사쌤께서 셋째니 조심하라며 윤하도 안아주지 말고 집에 누워서 쉬라는데 가능할까요?! #다들걱정해주셔서감사해요 #with요미”라는 글과 함께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다행이다”, “축하드려요”, “최대한 몸조심” 등의 댓글을 달며 김성은의 셋째 임신을 축하했다.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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