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겸 음악PD 그레이가 헬스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20일 그레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그레이는 “FLEX”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겸 음악PD 그레이 사진=그레이 SNS 캡쳐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팔뚝 근육을 드러낸 그레이가 핸드폰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회색 반팔 운동복을 입고 있는 그레이는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성난 팔근육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레이는 지난 10월 종영한 MBN 예능 ‘사인히어’에 출연한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