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밝은 미소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21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게시물에 “#청룡영화상 #40주년 나레이션 하러 분주히 달려왔어요. 40주년을 함께 해서 감동. 결혼 축하도 감동”이라는 글을 남겼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 사진=서유리 SNS 캡쳐 사진에는 서유리가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유리는 결혼 후 물오른 미모로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한다.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지난 8월 혼인 신고 후 부부가 됐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