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 운서동) 천정환 기자
배우 이하늬가 21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에서 열린 2019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이하늬는 1983년생 올해 나이 37세로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9년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로 배우로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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