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레인보우 조현영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21일 조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조현영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조현영은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상큼한 미모를 자랑한다. 해당 게시물에 조현영은 “#20대마지막 양갈래 원 없이 해봤다. #낼모레서른”이라는 글을 남기며, 지나간 20대의 시간을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접한 가수 딘딘은 “가자 서른의 길로”라는 댓글을 달며 웃음을 자아낸다.
조현영이 속한 레인보우는 지난 14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기념 앨범 ‘Over the Rainbow’을 발표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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