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40대 맞아? 동안 미모 “너무 귀엽다”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오윤아는 “너무 귀엽다. 운동갈 땐 후리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오윤아 사진=오윤아 SNS 캡쳐
사진에는 후리스를 입은 오윤아가 핸드폰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후리스에 달려있는 모자를 덮어쓴 오윤아는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맑은 피부와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윤아는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귀신의 향기’에 출연한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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