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정영주가 ‘불후의 명곡’ 유열 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 유열의 노래를 부르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결 끝에 정영주와 육중완 밴드가 마지막 무대에서 만났다.
불후의 명곡 정영주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그 결과 정영주가 416표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뮤지컬 시상식에서 수상을 한 만큼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마지막까지 지켜 우승을 하게 됐다.
이후 유열에게 트로피를 받은 뒤 미소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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