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는 “아내는 어떤지 모르지만 한두 번은 더 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홍록기는 “여자들이 많이 힘드니까 걱정이다. 아내의 생각이 중요하다. 우선 건강한 몸을 만들어라. 기간을 정해 정성을 쏟아야 한다. 아이까지 있으면 더 행복할 테니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보라”고 조언했다. 이후 김원효는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겠지?”라고 물었다. 심진화는 “지난 4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동안 우리가 과연 노력했을까 싶다”고 털어놨다.
김원효는 “지금까지 7~80%, 노력했다면 99%까지 노력을 더 해보자”며 재도전을 약속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