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민 슈퍼바이저 “‘겨울왕국2’ 모든 캐릭터는 나의 가족”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당주동)=김노을 기자

영화 ‘겨울왕국2’ 이현민 슈퍼바이저가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겨울왕국2’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크리스 벅, 제니퍼 리 감독을 비롯해 피터 델 베초 프로듀서, 이현민 슈퍼바이저가 참석했다.

이날 이현민 슈퍼바이저는 “‘겨울왕국2’에서 모든 캐릭터의 깊은 내면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영화 ‘겨울왕국2’ 이현민 슈퍼바이저 사진=옥영화 기자
그는 “우리에게 모든 캐릭터는 가족의 일원처럼 느껴져서 항상 잘 되기를 바라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영화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의 마음에 대해 관객도 비슷하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했다. 가족을 응원하는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겨울왕국2’는 지난 21일 개봉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