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진영은 “요즘 바쁘지 않냐”고 묻자 “요즘은 오전이 비수기다. 원래는 아침부터 마라톤 행사를 다닌다”고 밝혔다.
홍진영이 한달수입을 밝혔다.사진=MK스포츠 DB
‘행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선 “어쩔 수 없이 따라오는 것 같다. 방송에서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행사에서도 그렇게 보여드리면 예쁘게 봐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달 수입을 묻자 홍진영은 “피부과를 일주일에 3번 가는 정도라고 말씀드리겠다"라고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한편 홍진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언니 홍선영과 함께 출연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