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냉부해’ 종영 소감 “정말 행복했다…요리로 보답”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냉부해’ 정호영 셰프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25일 정호영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 ‘냉장고를 부탁해’ 마지막 방송입니다. ‘냉부’는 5년, 저는 4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맛있는 요리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종영을 앞둔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MC, 셰프님들 그리고 제작진여러분들. 오늘도 재밌습니다.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라고 마지막 회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냉부해’ 정호영 셰프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정호영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냉부해’ 출연진 이연복, 레이먼킴, 샘킴, 김풍, 오세득, 유현수 셰프 등 모습이 담겼다. 이들의 활력 넘치는 분위기와 다정한 자태가 이목을 모은다.

한편 지난 2014년 11월 첫 방송된 ‘냉부해’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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