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정미애가 3주만에 상봉한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정미애는 “3주 동안 꾹 참고 있던 눈물이 엄마 보자마자 터져서 문 앞에서 대성통곡. 너무 보고 싶었어.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미애의 아들이 한 손에 비닐장갑을 낀 채 열심히 음식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미애와 판박이 같은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미애는 ‘미스트롯’ 미국투어 콘서트를 마치고 지난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