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호 제작PD “광주→나주 난장곡간, 공연장 접근성도 고려”[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나주 성북동)=손진아 기자

문화콘서트 난장의 김민호 제작 PD가 공연장의 접근성에 대해 설명했다.

26일 오후 전라남도 나주시 나주정미소 난장곡간에서는 광주 MBC ‘문화콘서트 난장’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김민호 제작PD는 “광주MBC에서 ‘난장’ 녹화를 13년 동안 했다. 서울에서 여기(나주) 오는 게 광주 스튜디오 오는 것보다 훨씬 가깝다”라고 말했다.



문화콘서트 난장의 김민호 제작 PD가 공연장의 접근성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문화콘서트 난장
이어 “광주에선 기차역에서 40분을 이동해야 하지만 나주에선 기차역에서 5분 정도 거리다. 그런 점도 고려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 PD는 문화콘서트 외에 난장곡간에서의 연계 콘텐츠에 대해 “나주에서 7일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나주에 있는, 아니면 문화적으로 혜택 못 받는 곳에 가서 공연을 하고 여기서 합하는 공연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런 과정을 유튜브 콘텐츠로도 제작할 예정이다”이라고 이야기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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