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중견배우 임대호가 세간의 관심 속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임대호는 1990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태양의 도시', '정도전', '광개토대왕', '주몽'등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추신수 닮은 꼴'로 유명 할 정도로 이목구비가 추신수 선수와 많이 닮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임대호는 연기 외에도 야구에도 소질이 많다. 임대호는 지난 3월 회 MK스포츠배 연예 인 야구대회와 지난 16일 대만 도원 국립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안컵 연예인야구대회’에 출전한 바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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