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3’ 최연제 “열 명만 알아봐줘도 감사, 발라드 가수로 각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슈가맨3’ 가수 최연제가 감격의 귀환을 알렸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서는 90년대 가요계를 휩씬 최연제가 출연했다.

이날 최연제는 자신의 히트곡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을 부르며 무대에 등장해 관중의 환호를 받았다.



그는 “열 분만 알아봐주셔도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20대 분들이 불을 눌러주셨을 때 눈물이 나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10대 친구들 보니까 더 눈물 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노래를 리메이크 해주신 데 감사한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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