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옥영화 기자
K리그1 최종전 파이널B 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 FC의 경기가 30일 오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렸다. 인천 유상철 감독이 김호남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10위 인천(승점 33)과 11위 경남(승점 32)의 잔류를 위한 피할수 없는 맞대결이다. 인천은 비기기만 해도 잔류를 확정 짓는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