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몽니,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출격…‘2019 왕중왕’ 타이틀 거머쥘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밴드 몽니(보컬 김신의, 베이스 이인경, 기타 공태우, 드럼 정훈태)가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무대에 오른다.

2일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서는 몽니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녹화는 2019년 한해 최고의 무대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던 12팀이 무대에 올라 '2019 왕중왕' 타이틀을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밴드 몽니가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 출격한다.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특히 몽니는 '욕망 밴드'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올한해 불후의 명곡을 통해 화려하게 도약한 것은 물론 매번 출연할 때마다 놀라움을 자아내는 무대로 관객은 물론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킨 바 있다. 또한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JYP 편에서는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록킹한 밴드 편곡으로 재해석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1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 8월에는 단독 콘서트 '한 여름 밤의 Dream pop 2019' 성료한 것은 물론 각종 굵직한 페스티벌에서 무대를 꾸미며 대세 밴드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몽니는 올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JYP’ 편뿐만 아니라 ‘봄여름가을겨울’ 편, ‘광복절 특집’ 편에서도 우승을 기록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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