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김영구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주관하는 2019 유소년야구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 행사가 3일 서울 강서구 KBS 알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프로야구 10개 구단을 대표하는 3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야구 꿈나무들과 소중한 추억을 나눴다.
SK 한동민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하면서 즐거워 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