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불타는 청춘’ 유경아가 첫 인사를 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올해 마지막 여행지로 ‘서해안’과 ‘갈대숲’으로 유명한 서천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하나와 구본승, 최민용은 새친구 유경아를 만나기 위해 마중을 나섰다. 조하나는 “누군지 알겠어”라며 반가운 듯 미소를 지었다.
유경아는 “어렸을 때 남자니 여자니 소리를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 들었다”라며 앞서 보여준 어린 시절 사진에 대해 “남자 같죠?”라고 말했다. 이어 “배고프다”라며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또 유경아는 “4학년 때 데뷔했다. 11살 때”라며 하이틴 표지 모델 횟수에 대해 묻자 “얼마나 한 지 모른다”며 겸손하게 당시 인기에 대해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호랑이 선생님’으로 알아본다. 저도 그게 신기하다. 1기, 2기, 3기로 나눠지는데 저는 3기를 했다. 그때는 드라마가 빨리 끝나면 1년이고, 2~3년 갔으니까”라며 “초등학교 6년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찍었다”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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