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돈스파이크의 돈스파이가 ‘편스토랑’ 2대 메뉴로 선정됐다. 돈스파이는 오늘(7일) 출시된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돈스파이크가 돈스파이를 공개했다.
매운맛, 순한맛을 준비한 돈스파이크는 도스파이와 곁들일 수 있는 샤워크림 소스까지 완벽 준비했다.
심사위원들은 돈스파이 비주얼에 한 번 놀라고 냄새에 또 한 번 놀란 모습이었다. 이들은 “미국 냄새가 난다” “완전 미국이다” “미국 사람이 만든 것 같다”며 입을 모았다. 특히 최현석은 “편의점 맛이 아니고 레스토랑 맛인데? 미쳤네”라고 호평했다. 이원일도 “맛있는 불고기 피자 맛을 쫘악 몰아넣은 맛”이라고 돈스파이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결국 돈스파이크의 돈스파이는 ‘편스토랑’ 2대 메뉴로 선정됐다. 돈스파이는 방송 다음 날 실제로 편의점에 출시되는 프로그램 특성상 오늘(7일) 전국 해당 편의점에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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