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은 아나운서, 골든 글러브처럼 빛나는 미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옥영화 기자

2019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리토리움에서 열린다.

연상은 아나운서가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2019 KBO 골든글러브 레드카펫 행사에서 미소짓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