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가맨3’ 애즈원 크리스탈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에는 1999년 데뷔한 원조 음색 요정 애즈원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슈가맨3’ 최다인 87불을 받았다.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귀를 기울이게 만들었다.
근황에 대해 묻자, 크리스탈은 “시즌2 들어갈 때쯤 미국으로 이사를 갔다. 요즘 부동산 중개업자로 일하고 있다. 자꾸 복덕방 아줌마라고 놀린다”라며 말했다. 이어 “(미국은)집값이 많이 올랐는데 대출 이자가 낮다. 혹시 미국에 집을 살 생각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을 달라”고 전했다.
또 남편에 대해 “2집 할 때 매니저를 했고 이후엔 배우들의 매니저를 했다. 10년 열애 끝 결혼했다”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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