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최명길, 허당美도 똑 닮은 잉꼬부부(길길이 다시 산다)[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길길이 다시 산다’ 배우 김한길, 최명길 부부가 똑 닮은 허당미를 자랑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길길이 다시 산다’ 4회에서는 심혜진의 숨겨진 요리 실력과 길길 부부의 허당 매력이 공개된다.

시장에서 사 온 재료들로 저녁 식사 준비를 하자는 최명길의 말에 15년 지기 심혜진은 “언니 뭐 할 줄 알아?”라며 폭풍 디스를 해 최명길을 당황하게 만든다.



‘길길이 다시 산다’ 김한길, 최명길 부부가 똑 닮은 허당미를 자랑한다. 사진=채널A
이에 최명길은 “내가 할게, 너 나가”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이지만 옥돔도 제대로 못 꺼내며 허둥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심혜진은 성게 미역국과 우렁된장찌개, 갈치속젓, 다시마쌈 등을 뚝딱해내며 숨겨진 요리 실력을 발휘해 길길 부부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다음 날 가장 먼저 일어난 김한길은 게스트하우스에서의 조식을 홀로 즐기기로 한다. 식빵과 날달걀로 토스트를 만들기로 한 김한길은 그간 없던 허당 매력을 발산한다.

가스버너에 불이 켜지지 않자 당황한 김한길은 토스터에 빵을 넣어보지만 식빵을 자꾸 내뱉는 토스터에 어쩔 줄 몰라하며 홀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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