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경기도 일산)=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경기도 일산 소노캄 고양에서 벌어진 SK렌터카 LPBA 챔피언십 김가영과 류지원의 결승전(5전 3선승제)에서 김가영이 류지원에 세트 스코어 3-1로 완승을 거두며 우승트로피를 차지했다.
김가영은 이번 우승으로 포켓볼과 3쿠션 두 종목 우승을 차지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김가영이 우승 상금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