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슈가맨3’ 출연소감 “오랜만에 과거로 돌아갔어요”[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영이 ‘슈가맨3’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가맨 #LPG #캉캉 #바다의공주 추억소환. 오랜만에 과거로 돌아갔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LPG 멤버 윤아, 연오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의 늘씬한 몸매에 시선이 집중된다.



가수 겸 배우 한영이 ‘슈가맨3’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한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한영은 ‘슈가맨3’ MC 유재석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한영은 20일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3’에 출연해 “장윤정의 ‘어머나’를 작곡한 윤명선 작곡가님이 트로트를 하면 좋겠다고 추천해줬었다”라며 “최초의 트로트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에 굉장히 자부심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영을 포함한 LPG는 2005년 LPG 1집 앨범 ‘Long Pretty Girls’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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