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미나와 배우 장승조가 각자의 가족을 위해 산타로 변신했다.
미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셀카를 너무 안 찍었네요.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로 변신한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귀엽고 깜찍한 산타로 변신한 미나가 이목을 모은다.
방송인 미나와 배우 장승조가 각자의 가족을 위한 산타로 변신했다. 사진=미나, 장승조 인스타그램 장승조는 아들을 위해 산타로 변신했다. 그 역시 이날 인스타그램에 “#메리크리스마스 #요즘아빠들다한다는 #아빠산타 #즐거운성탄되세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장승조는 산타 복장을 한 채 엄지를 들어보이며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덕분에 훈훈한 연말이네요” “산타로 변신해도 멋지고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