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삼산체육관)=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부산 KT의 경기에서 전자랜드가 KT를 꺾고 성탄절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전자랜드는 할로웨이와 강상재, 김지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강상재와 김지완 등 전자랜드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T는 4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