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조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리허설, 본 무대까지 우리 팬들 사랑은 변함없이 여전하길. 올해는 작년보다 성숙해지고 발전하는 지빵이가 될 거야. 알지? 아직 말괄량이처럼 표현이 약해도 기대해. 마구마구 사랑 줄 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리허설 무대 중 포즈를 취하는 조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반전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조현은 또 “잠이 안 온다”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2020년을 보내자. 행복하자”라는 글을 게재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조현은 2016년 베리굿 미니 앨범 ‘GLORY’를 통해 가요계 데뷔했다.
현재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 출연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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