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엑소가 콘서트 인증샷을 남겼다. 군 복무 중인 멤버 디오도 현장을 찾았다.
지난해 12월 31일 엑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엑소 수호, 찬열, 카이, 첸, 세훈, 백현 그리고 디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멤버들은 콘서트 대기실에서 서로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인증샷을 찍고 있다.
엑소 엑소 수호, 찬열, 카이, 첸, 세훈, 백현, 디오가 콘서트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엑소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제 각각 개성 넘치는 표정과 포즈가 눈길을 끈다. 이 자리에는 디오도 함께 했다. 현재 조리병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디오는 휴가 중 엑소 콘서트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엑소는 지난해 29일부터 31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EXO PLANET #5-EXplOration [dot]’ 콘서트를 진행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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