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뷔·슈가 “해피 뉴 이어”…뉴욕서 카메라 꺼내든 이유?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환호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1일 “해피 뉴 이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중에서도 이날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ABC 방송의 새해맞이 라이브 쇼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0(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 with Ryan Seacrest 2020)’ 도중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인상적이다.



해당 영상 속 슈가는 휴대전화로 자신과 멤버들을 직접 촬영했다. 슈가를 비롯한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새해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신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나 슈가와 진, 뷔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꺼내 카운트다운 장면을 직접 담는 등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0’에서 ‘Make It Right’과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를 꾸몄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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