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터치’ 한수연 役, 하고 싶은 말 다하는 성격 닮았다”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김노을 기자

배우 김보라가 드라마 ‘터치’의 극중 인물과 싱크로율을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민연홍 감독, 주상욱, 김보라, 이태환, 한다감, 변정수가 참석했다.

김보라는 극중 10년차 아이돌 연습생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어시스턴트로 전향한 한수연 역을 맡았다.



‘터치’ 김보라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통통 튀고 밝은,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약간의 끼도 보여질 예정이다. 극중 캐릭터와 반반 닮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가장 비슷한 면”이라고 설명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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