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故 구하라의 생일을 맞아 친오빠가 추모글을 게재했다.
구하라 친오빠는 지난 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3일 생일을 맞은 구하라의 생일을 언급했다.
그는 “매년 이 시간쯤 축하한다고 보내줬는데 이게 마지막이다. 생일 축하한다. 거기서는 걱정 없이 밝게 웃으면서 행복해라, 하라야”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전 구하라의 밝은 모습이 담겼다. 구하라는 생일 케이크 위 초를 불거나 폭죽을 든 채 행복하게 웃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해 11월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