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관능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머라이어 캐리는 6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Sunda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전신 수영복을 입고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가슴 부분까지 내리고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해 전 세계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머라이어 캐리는 슬하에 쌍둥이 남매 모로칸, 몬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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