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선아가 굳피플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7일 굳피플 측은 “김선아의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이 지난 해 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 종료를 앞두고 신중한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며 “김선아와 팬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배우 김선아가 굳피플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마지막으로 굳피플은 “김선아가 걸어갈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 배우 김선아 전속계약 종료 관련 굳피플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굳피플입니다.
굳피플과 배우 김선아 씨의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이 지난 해 말 종료됐습니다.
굳피플과 김선아 씨는 계약 종료를 앞두고 신중한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굳피플은 지난 2년간 배우로서 눈부신 도전과 좋은 성과를 이룬 김선아 씨와 팬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굳피플은 앞으로도 김선아 씨가 걸어갈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김선아 씨를 향한 변함 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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