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톱모델 야노 시호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야노 시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surfing frien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서핑을 하기 위해 수영복을 입고 있다.
특히 20대 못지않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로도 유명한 야노 시호는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